갓난 여동생 처음 본 오빠의 황당 질문(동영상)

via Amanda B /Youtube

 

어린 꼬마가 이제 막 병원에서 퇴원해 처음 만난 여동생을 보고 황당하면서도 귀여운 질문을 던져 사랑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튜브 이용자(Amanda B)가 공유한 영상(Big Brother Meets Baby Sister: Where's Her Weenie?)에 따르면 어린 꼬마가 여동생을 처음 만난다.

 

소년은 갓난 아기 여동생을 처음 만나 너무 신기하게 생각한다. 조그만 여동생을 보고 품에 안으면서 "배는 여기 있고, 다리는 여기 있고, 발도 여기 있네..."라고 말하며 행복해 한다.

 

그런데 꼬마는 이내 엄마를 바라보면서 황당한 질문을 던진다. 

 

"엄마, 그런데 '꼬추(weenie)'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는 꼬마를 보면서 "여동생이란다..." 하면서 웃음을 터뜨린다. 어린 소년의 귀여운 질문이 꼬욱 안아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고 천진난만하다.  

 

via Amanda B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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