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숨어서 데이트 즐기는 꼬마 커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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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몰래 데이트를 하면서 혹시 가족들이 나타날까 노심초사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엄마 몰래 데이트를 즐기는 어린 아기들의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 깨물어주고 싶을지도 모른다.

 

집 안 계단에 남녀 아이가 나란히 앉아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수줍어하는 남자 아기에 비해 어린 소녀는 그를 향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보인다.

 

"나랑 결혼해 줄래?"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입을 쭈욱 내미는 소녀의 모습에 소년은 부끄러워 어쩔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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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년도 결국 소녀의 제안을 거절할 수는 없었다. 사실 그도 소녀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 두번 튕기던 소년도 용기를 내서 그녀에게 다가갔고 둘은 쪽~ 하고 입을 맞춘다.

 

하지만 그때 이들을 지켜보는 이가 있었다. 갑자기 등장한 엄마에 아이들은 꺄르르 웃으며 도망간다.

 

순수해서 더 귀여운 소년, 소녀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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