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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버거킹이 추석 연휴가 끝나 아쉬운 소비자들을 위해 '와퍼 주니어'를 1,900원에 판매한다.
19일 버거킹은 자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주일간 와퍼 주니어 단품 버거를 51% 할인한 1,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와퍼주니어는 불에 직접 구운 순 쇠고기 패티와 각종 야채가 조화를 이루는 버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점심식사 가격이 1만 원에 육박하는 요즘, 추석 연휴 동안 지갑이 얇아진 직장인과 대학생에게 이보다 반가운 소식은 없을 듯하다.
연휴가 끝나 아쉬운 사람이라면 산뜻한 버거킹 햄버거를 먹으며 스스로 위로해보는 것은 어떨까.
해당 행사는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제외 매장은 링크(☞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