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ANTART 'blackismyheart90'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8월의 밤하늘은 유독 '화려한 유성우'로 가득 차 우리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한다.
지난 4일 영국 일간 미러는 은하수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영국 데본(Devon) 둘스톤(Durlston) 공원 위 밤하늘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했다.
하늘에서 펼쳐지는 수억개의 별 사이에 나타난 아름다운 유성우가 담긴 이 사진은 보는 이의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듯하다.
오는 20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됐던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오는 9일과 13일 사이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24일이 지나면 이 아름다움을 내년 이맘때가 되어야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오늘 밤부터 밤하늘을 집중해 바라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유성우'들을 직접 보기 전에 사람들의 카메라에 포착된 유성우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미리 감상해보자.
Earth Sky 'Ken Christison'
DEVIANTART 'blackismyheart90'
DEVIANTART 'blackismyheart90'
DEVIANTART 'blackismyheart90'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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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