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오늘 개봉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우)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사진 / Instagram 'subeefilm'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멀티플렉스 영화관 롯데시네마가 선착순 5만 명에게 영화관람권을 무료로 증정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롯데시네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1998년부터 2002년생 '틴틴클럽'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5만명에게 영화관람권을 1매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틴틴클럽'은 만 14세부터 만 18세 청소년들이 가입 가능한 롯데시네마 청소년 전용 회원제다.
틴틴클럽에 가입된 청소년들은 롯데시네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영화관람권 1매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받은 영화관람권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단, 현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틴틴클럽 회원에 한해 티켓이 제공되며, 빠른 98년생은 이번 이벤트에서 제외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윤혜경 기자 heak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