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매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지구 멸망설에 대해 NASA가 직접 입을 열어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에 따르면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지구를 향해 소행성이 날아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소행성 충돌은 예전부터 워낙 많이 제기되었던 지구 멸망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NASA가 직접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올 것이다"고 말해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NASA 측은 "6년에 한 번씩 지구 근처에 나타나는 소행성 'Bennu'가 경로를 바꿔 지구를 향해 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기관 소속의 한 박사는 "정확한 년도는 아직 분석 중에 있다"며 "우리는 'Bennu'의 경로를 계속해서 예의주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