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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닌텐도의 인기 게임 '포켓몬 GO'를 하러 갈 때 챙겨가면 좋을 보조 배터리가 출시됐다.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포켓몬 GO'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보조 배터리를 소개했다.
이 보조 배터리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포켓몬을 잡을 때 쓰이는 '포켓볼' 모양이다.
용량은 5300mAh로 꺼진 휴대폰을 2~3회 완충할 수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주문 제작하고 있으며 42.77 달러(한화 약 4만 8,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포켓몬 GO' 게임은 스마트폰 구글 지도 서비스와 카메라를 켠 상태에서 작동해 배터리 소모가 빠른 편이다.
이에 보조 배터리를 필수 지참해야 하는데, 이 보조 배터리는 포켓몬 사냥과 잘 어울려 수많은 유저들의 부러움을 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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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