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부터 애슐리서 열리는 '새우축제' 클라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애슐리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패밀리레스토랑 애슐리에서 6월 한 달 동안 '새우' 메뉴를 선보인다.


13일 애슐리는 내일(14일)부터 '그레이트 쉬림프 축제'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게시물에는 그레이트 쉬림프 축제 기간인 6월 한 달동안 애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새우를 이용한 신메뉴 3종이 소개됐다.


사진 속에는 갈릭 씨리얼 쉬림프, 하와이안 쉬림프 라이스, 껍질 벗긴 새우를 통째로 튀겨낸 새우튀김 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게 한다.


해당 메뉴는 오는 14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6월 한 달 동안만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애슐리 매장 별로 출시 메뉴가 다를 수 있으므로 먹고 싶은 특정 메뉴가 있다면 미리 매장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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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애슐리


정정화 기자 jeonghw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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