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입이 시급한 일본 유치원 버스 (사진 8장)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어린이집에 얼른 가고 싶게 만드는 유치원 버스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운행되고 있는 어린이집 차량의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켓몬스터의 피카츄, 꼬마 기관차 토마스, 헬로 키티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이용한 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차량들은 어린이들이 버스를 타고 싶게 만드는 효과도 있지만 다른 운전자들도 버스에 어린이들이 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안전운행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1. 어린이집에 즐겁게 등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캐릭터 버스를 본 누리꾼들은 "안전한데다 귀엽기까지 하다", "회사 출근 버스도 저랬으면 좋겠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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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화 기자 jeonghw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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