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못하는 사람도 물에 뜰 수 있게 돕는 특수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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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물에 뜰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특수 수영복이 개발돼 화제를 낳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스트앳이마이너는 내부에 공기 캡슐이 있어 물에 쉽게 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수 수영복 'USLON'을 소개했다. 

 

디자이너 카트리나 세멘코가 제작한 수영복 USLON은 가슴과 허리 라인에 수많은 공기 캡슐이 있어 물에 뜰 수 있는 부력을 지니고 있다.

 

수영복 내 캡슐은 특수 제작돼 구멍이 날 염려가 없으며 또 해당 수영복은 별다른 착용법을 숙지할 필요 없이 입기만 하면 돼 사용방법이 간편하다. 

 

해당 수영복을 제작한 세멘코는 "구명 조끼 없이 수영복만 입고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하도록 수영복 USLON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영복 USLON은 어린이와 성인용으로 모두 제작됐으며 디자인도 다양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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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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