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에서 반려견 간식 줄 수 있는 카메라가 등장했다 (영상)

YouTube 'ComingSoon Tech Gadgets'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집에 혼자 있는 반려견의 상태를 확인하고 먹이까지 줄 수 있는 관찰 카메라가 출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ComingSoon Tech Gadgets'에는 집 밖에서도 반려견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관찰 카메라 '푸르보(Furbo)'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기기는 집밖에 있는 주인이 스마트폰 버튼 하나만 누르면 집에 혼자 있는 반려견에게 간식을 줄 수 있다.

 

게다가 120도 각도의 HD급 화질로 반려동물의 상태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를 이용해 소통도 할 수 있다.

 

푸르보 개발자는 "어쩔 수 없이 반려견을 혼자 둔 채 외출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고민 끝에 주인이 없어도 반려견의 상태를 확인하며 먹이도 줄 수 있는 기계 푸르보를 고안해냈다"고 말했다. 

 

현재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서 상용화를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는 푸르보는 기기 한 대를 119 달러(한화 약 14만원)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홍하나 기자 hong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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