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마이크로소프트

내 책상을 스마트하게 해줄 매력발산 IT제품 BEST 5


마이크로소프트 공식홈페이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대학교 과제부터 회사 업무, PPT 자료와 수많은 영상 때문에 책상이 더러워지고 컴퓨터 용량은 가득 차는 일이 부지기수다.

 

컴퓨터 키보드를 너무 오래치다 보니 점점 손목은 물론 손가락 마디마디가 저려와 아픔이 느껴지기도 한다.

 

또 이동 중 휴대전화로 쉴 새 없이 자료를 찾아서인지 배터리까지 모자라고, 어질러진 책상에서 필요한 이어폰이 보이지 않는 일도 생긴다.

 

최근 SNS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위에서 얘기한 불편함을 덜어줄 아이템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다.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작업 공간이 조금 더 '스마트'해지면 아픈 곳도 줄고 책상도 깨끗해지는 등 효율이 올라간다는 경험담이 늘고 있는 것.

 

이에 당신의 책상을 스마트하게 바꿔줘 과제, 업무 등의 작업 환경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IT 제품 5가지를 소개한다.

 

1. 블루투스 이어폰

 


Platonics 공식홈페이지 

 

일반 이어폰과 다르게 목에 걸고 있기만 하면 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구태여 어질러진 책상에서 힘들게 찾을 이유가 전혀 없다.

 

장시간 앉아 있다가 눕고 싶을 때 이어폰 길이 때문에 느끼던 불편함 없이 바로 누울 수 있기도 하다.

 

선이 꼬일 위험도 적고 목에 걸고만 있어도 되는 블루투스 제품은 언제 어디서든 유용하게 사용된다.

 

2. 타블렛

 


facebook 'wacom'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꼬부기 '하연수'와 웹툰 작가 '이말년'이 가지고 나와 화제가 된 타블렛은 사진과 포토샵 등의 작업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마우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타블렛은 딱딱한 바닥에 댄 종이에 그리는 듯한 느낌을 줘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줘 디자인 작업, 사진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SNS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한 intuos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3. 외장하드

 


facebook 'WD코리아'

 

영상 화질의 중요성이 점점 커짐에 따라 영상의 용량도 함께 커지고 있다. 

 

언제 어떤 영상이 필요할지 몰라 용량이 가득해져도 지울 수 없고, 또 다른 하드를 추가하기에는 컴퓨터 속도가 감당하지 못할까 봐 걱정된다.

 

외장 하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연결해 사용하면 컴퓨터 속도 걱정은 물론 언제든 필요한 자료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 보조배터리

 


facebook '샤오미'

 

내장 배터리인 휴대전화 사용자들은 항상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지만, 콘센트가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꽤 많다.

 

하지만 보조배터리를 들고 다니면 언제든 휴대전화 충전이 가능하다.

 

보조배터리는 샤오미의 제품이 가성비 좋기로 유명하지만 어느 제품이던 보통 이상은 한다.

 

5. 인체공학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 공식홈페이지

 

컴퓨터로 장시간 작업하는 사람들 가운데 '손목터널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만큼 키보드 작업은 손목에 무리를 준다.

 

하지만 '인체공학 키보드'는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고 장시간 작업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컬프트'(Sculpt) 인체공학 키보드는 손목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두고 칠 수 있어서 SNS에 많은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더해 손가락 끝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돼 손가락 마디가 저리는 것을 최소한을 줄였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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