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표지 광고와 실제 모습을 비교해봤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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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과자를 샀는데 질소가 들어있어요"

 

과대 포장 혹은 광고에 속은 누리꾼들이 실제 내용물과 겉표지 광고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현재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누리꾼들이 인증한 '광고와 실제 모습' 사진들을 소개했다.

 

사진 속 물품들은 누리꾼들이 광고나 포장 용기에 표현된 사진에 반해 구매한 것이지만 실제 모습은 볼품없이 빈약해 그들을 실망시켰다.

 

예를 들면 귀여운 스펀지밥 사탕을 샀지만 검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괴물이 있어 충격에 빠졌다거나 피치 마스크 팩을 했더니 괴물로 변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등 누리꾼들을 혼란에 빠뜨린 물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래 사진을 보며 겉표지 광고와 실제 모습이 얼마나 다른지 한 번 알아보고, 앞으로 무언가를 구매할 때 사진만 믿지는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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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나 기자 hong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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