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비밀리에 제작 중인 전기 자동차 비주얼


Dw / Apple iCar

 

[인사이트] 곽한나 기자 = 애플(Apple)에서 전기 자동차 프로젝트 타이탄이라는 이름으로 소문으로 떠도는 전기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맥루머스 등 외신은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AZ)을 인용해 애플이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비밀 연구소에서 전기자동차 '애플카' 개발을 극비리에 진행하고 있디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15명~20명으로 구성된 미래 자동차를 연구하는 다양한 경력의 연구원들과 함께 독일 베를린 연구소에서 비밀리에 애플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캐나다의 글로벌 부품업체인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마그나 슈테이르(Magna Steyr)와 협력해 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애플의 자율 주행차 관련 기술은 부족한 실정으로 BMW의 '드라이빙나우' 같은 차량 공유서비스를 연구 중인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애플 1세대 자동차는 자율 주행이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오는 2019년이나 2020년은 돼야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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