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가 6일 오전 발표한 10월 5주 차(10월 26일~11월 1일) 국가별 차트에서 그룹 아일릿과 아이브가 각각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실시간 음악차트를 서비스하는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일릿의 'BREAK EVEN'은 미국 부문 TOP 30에서 종합 지수 1만2443.94점으로 1위에 올랐다. 아이브 'Looks Can Kill'은 종합 지수 8928.50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캣츠아이 'WILD'는 종합 지수 7152.7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아이브 'Looks Can Kill'이 종합 지수 1만3974.21점을 받으며 정상에 등극했다. 아일릿 'BREAK EVEN'이 종합 지수 6227.68점으로 뒤를 이었고, 엔시티 위시 'I SPY'가 종합 지수 6075.9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중국 부문에서도 아이브 'Looks Can Kill'이 종합 지수 2만1244.7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는 이번 주차 일본과 중국 두 국가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 아일릿 'BREAK EVEN'은 종합 지수 2만1078.57점으로 아이브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물렀으며, A2O LITE 'NEON'은 종합 지수 1만3855.23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 결과물이다. 음반과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글로벌 빅데이터를 종합해 산출되며,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차트 성적과 앨범 판매량에 대한 상세 정보는 모바일 앱 후즈팬(Whosfan)과 한터차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