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깊게 파인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오늘(5일) 혜리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곧!!"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흑백 배색의 롱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가슴선이 깊게 드러난 브이넥 형태의 의상에 화려한 목걸이와 긴 웨이브 머리를 연출해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와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혜리 SNS 캡쳐
이번 게시물은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 워즈' 출연을 앞두고 공개됐다. 혜리가 공유한 홍보 사진에는 방송인 홍진경, 모델 배정남, 패션 디자이너 준지, 스타일리스트 최실장 등 주요 출연진과 '11월 11일'이라는 공개 일정이 담겼다. 혜리는 오는 11일 첫선을 보이는 '스타일 워즈' 공개 시점에 맞춰 해당 사진을 게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