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살아있는 전설 CL과 힙한 신예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협업 무대가 펼쳐진다. CJ ENM이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MAMA AWARDS'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CJ ENM은 이번 시상식에서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의 대결은 물론 레전드와 신예가 만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장 주목받는 무대는 CL과 올데이 프로젝트의 첫 만남이다. 두 아티스트는 'STILL THE BADDEST'라는 제목의 무대를 통해 강렬한 힙합과 스트릿 파워를 선보인다.

CL은 K-POP 아이콘으로서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올데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세대의 색깔 있는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펼쳐낼 예정이다. 이들의 협업은 단순한 댄스 퍼포먼스를 넘어 세대의 경계를 허물며 'Music Makes One'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예 아티스트들의 대결 무대도 마련된다. 새롭게 퍼포밍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튜이드가 롱샷, 모디세이와 함께 '우주 최고의 스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세 루키들의 대격돌' 콘셉트로 무대를 꾸민다. 각각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성장세를 보여온 세 팀이 한 무대에서 경쟁과 시너지를 동시에 만들어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