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과 아내 서지승 부부의 아들 솔민 군이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지승은 최근 솔민 군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발사탕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건 뭔가요? 새로운 맘마 시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솔민 군은 처음 접하는 이유식을 맛보고 있었다. 아빠 이시언을 쏙 빼닮은 얼굴로 귀여움을 뽐낸 솔민 군은 낯선 음식에도 거부감 없이 잘 먹는 모습을 보였다.
(좌) 이시언 인스타그램, (우) 솔민 인스타그램
서지승은 솔민 군의 모습을 대신해 "어이쿠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주떼염. 냠냠"이라는 귀여운 멘트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5월 첫 아들 솔민 군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결혼 후 MBC '나 혼자 산다'를 떠난 이시언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시언s 스쿨'을 운영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솔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