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창사 이래 최초 모델' 리센느 컴백에... 할리스, 초특급 오프라인 팬미팅 연다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브랜드 모델 리센느(RESCENE)의 컴백을 맞아 팬들을 매장으로 직접 초대하는 파격 이벤트를 준비했다.


할리스는 이번 11월 3일 컴백을 앞둔 리센느를 고객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이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브랜드 모델을 기용한 이후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팬미팅 형태의 이벤트다.


이번에 선보이는 '리센느의 선물' 세트는 멤버들의 조합별로 구성된 음료와 디저트로 총 3종이다. 원이와 미나미의 케미를 담은 '원나미의 선물 세트'는 할리스 시그니처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에 뚱카롱 1종을 더했다. 제나와 메이로 구성된 '막내즈의 선물 세트'는 딸기 라떼와 뚱카롱 1종으로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잡았다. 두 세트의 뚱카롱은 바닐라 딜라이트, 딸기 치즈케익, 더블 초코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리브와 메이의 '메리즈의 선물 세트'는 복숭아 얼그레이와 바삭한 하트파이로 향긋한 조합을 완성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할리스


리센느의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응모권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장에서 리센느를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 응모 기간은 11월 3일(화)부터 11월 15일(일)까지이며, 추첨으로 1등 50명을 선정한다. 2등과 3등 당첨자에게도 리센느 관련 경품을 제공한다.


할리스몰에서도 구매자 대상 별도 초청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할리스 홈페이지와 공식 SNS(인스타그램, X)에서 확인 가능하다.


할리스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인 리센느의 컴백을 기념해 할리스를 이용하는 고객과 모델의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리센느의 선물' 세트로 달콤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할리스 매장에서 리센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운도 얻어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할리스는 지난 8월 걸그룹 리센느를 브랜드 최초 모델로 발탁한 이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멤버들이 전래동화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 TVC 광고를 비롯해 포토카드 증정,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증정 등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할리스는 앞으로도 리센느와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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