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몸에 밀착되는 요가복 차림의 군살 없는 체형과 함께 20년간 지켜온 아침 건강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2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 올린 '곧 50인 여자의 하루는 어떨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매일 아침 실천하는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그는 "내일모레 50살인 제가 어떻게 건강 관리를 하는지 (공개하겠다)"며 하루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컨디션 관리를 꼽았다.
그는 기상 직후 방문에 설치된 철봉을 찾아 매달리기 운동을 진행했다. 정가은은 "매달린다. 여유가 되면 1분 하고 떨어졌다가 또 매달린다. 두세 번 한다. (이거 하고) 손목이 덜 아파졌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영상 캡처
이어 20년째 이어온 수분 섭취 습관도 공유했다. 정가은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먹는다. 양치 안 하고 먹으면 큰일 난다. 밤새 생긴 세균을 그대로 삼키는 것이다. 따뜻한 물을 먹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루틴을 마친 정가은은 광고 촬영 현장으로 이동해 타이트한 요가복 차림으로 촬영에 임했다. 늘씬한 체형을 드러낸 그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법으로 꾸준한 기본 관리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