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서강준, 父 몰래 새벽마다 차 끈 사연

배우 서강준이 면허 취득 직후 부친 몰래 차량을 운전했던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오늘(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서강준이 정재형의 후진 주차 연습을 돕는 영상이 공개됐다.


주행 중 첫 차를 묻는 정재형의 질문에 서강준은 "첫 차는 아버지 차였다. 그거를 끌고 다녔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 아버지한테 말씀 안 드려가지고"라며 "새벽마다 제가 끌고 나갔다"라고 털어놨다.


유튜브 ‘요정재형’ 영상 캡처 유튜브 ‘요정재형’ 영상 캡처


면허 취득 초기 운전 욕심에 대한 회상도 이어졌다. 서강준은 "처음에 어린 나이고 차를 막 운전하고 싶은 거였다"라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정재형 역시 "나도 맨 처음에 탔을 때 진짜 계속 끌고 나왔다"라며 초보 운전 시절의 경험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