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11월 핑계고 출연' 공유, 계원으로 함께 올 게스트 화제... "설마 송혜교!?"

유튜브 채널 '핑계고'가 새로운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1일 '핑계고' 제작진은 공식 채널을 통해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아 계원님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소식을 전한다"는 내용의 공지를 올렸다.


제작진은 먼저 '깡촌캉스2' 소식을 알렸다. 계주 유재석과 욱동이 이동욱, 희창이 남창희, 상상이 이상이가 충남 보령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상상이 아버지의 고향인 충남 보령에서 먹고 놀고 웃고 떠드는 시간을 가졌다"며 "11월 21일 공개될 예정이니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왼쪽) 공유, (오른쪽) 송혜교 / 뉴스1


이와 함께 제작진은 11월 14일 공개될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올해 마지막 핑계고 에피소드를 놓치지 말아달라"며 "오랜만에 유공 공유 계원이 신입계원을 데려왔고, 의형제 쌥쌥이 양세찬도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공유가 함께 올 게스트가 배우 송혜교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공유와 송혜교는 12월 11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호흡을 맞춘다.


작품 홍보 일정에 맞춰 주연 배우들이 함께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새 영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