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유재석, 이광수 버블 구독료 5천원에 "점심 한 끼가 1만원인데" 발끈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 구독료를 언급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유재석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요즘 물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요즘은 점심 한 끼를 먹으려면 10000원, 12000원이 든다"고 말했고, 배우 유연석 역시 "10000원 밑이 거의 없다"며 공감했다.


유재석, 이광수 버블 구독료 5천원에 발끈..점심 한 끼 1만원인데 (틈만나면,)SBS '틈만나면,'


이어 유재석은 갑자기 이광수의 버블 구독료를 언급하며 "근데 광수가 버블을 5000원이나 받아?"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뜨렸다. 유연석은 "그건 광수가 받는 게 아니다"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신승호도 이광수의 버블 이야기에 가세했다. 신승호는 "저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버블에 들어갔는데 계속 광수 형 알림이 뜬다. '다시 보지 않기'를 체크했는데도 계속 뜬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image.pngSBS '틈만나면,'


이광수는 최근 버블을 시작한 이후 팬들에게 쉴새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일상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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