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일)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민이와 함께 운동... '반쪽' 된 모습 눈길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운동 시간을 공개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10월 15일 자신의 SNS에 손하트 이모지를 더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운동하는 오윤아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오윤아는 탄탄한 코어 근육과 뛰어난 유연성으로 완벽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옆에서 엄마의 동작을 따라 하는 아들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기존 이미지오윤아 인스타그램


특히 어머니와 함께 꾸준히 운동한 덕분인지 눈에 띄게 달라진 아들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결 가벼워진 외모 변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윤아는 2015년 이혼 이후 혼자 힘으로 아들 송민 군을 양육해 왔다. 발달장애를 가진 송민 군은 올해 취업에 성공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존 이미지오윤아 인스타그램


또한 오윤아는 올해 7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소식을 알리며 혼인신고를 완료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4.jpg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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