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 애슐리
[인사이트] 전소영 기자 = 지금 애슐리 퀸즈에는 봄 한철에만 맛볼 수 있는 '벚꽃 디저트' 4종이 마련되어 있다.
지난 9일 애슐리 퀸즈는 식사를 하면서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만개한 벚꽃을 모티브로 한 벚꽃 컬러의 디저트 시리즈 4종을 선보였다.
'체리블러썸 자몽케이크'는 상큼 달콤한 자몽청을 넣은 생크림 케이크에 벚꽃 장식으로 마무리했으며, '벚꽃 팝콘'은 바삭한 팝콘에 핑크 초콜릿을 입혔다.
또 '벚꽃 한입 케이크'는 촉촉한 시트와 라즈베리 잼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핑크블러썸 머랭'은 몽글몽글 핀 벚꽃을 연상시켜 눈을 즐겁게 한다.
앞서 애슐리는 "디저트 먹으러 애슐리 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메뉴로 20·30대 여성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이번 '벚꽃 디저트' 역시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기자기한 외관으로 뭇 여성 고객들의 눈과 입 모두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슐리 홍보팀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벚꽃 디저트 4종'은 이달 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매장에서 살펴본 바 메뉴가 나옴과 동시에 불티나게 없어질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올봄 충분하게 즐기지 못한 벚꽃 놀이에 대한 아쉬움을 애슐리 퀸즈에서 달래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사진 제공 = 애슐리
전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