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자사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활용한 가을 시즌 MD 상품 2종을 새로 선보였다.
할리스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개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MD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어왔다. 특히 지난해 공개한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를 메뉴와 MD, 매장 인테리어 전반에 적극 활용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When Moments Turn Red'를 콘셉트로 붉게 물드는 가을의 정취를 할리베어 캐릭터와 함께 감성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 신규 할리베어 MD 2종 / 사진 제공 = 할리스
우선 '할리베어 가죽 파우치 키링'은 할리베어의 얼굴을 부드러운 가죽 소재로 제작해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더했다. 내부에는 립밤이나 무선 이어폰 등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메쉬 포켓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방에 달아 포인트를 더하는 '백꾸(가방 꾸미기)' 아이템으로 연출하기 좋다.
함께 출시된 '할리베어 미니볼 세트 4P'는 할리베어의 얼굴 모양을 본뜬 귀여운 그릇 세트다. 과일이나 쿠키 등 간식을 담아두는 용도 외에도 소품 정리용 트레이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아이보리, 핑크, 브라운, 딥브라운 등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며 BPA 프리(BPA-FREE) 소재로 제작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할리스는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14일(수)부터 제조 음료 1잔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의 대표 마스코트인 할리베어의 귀엽고 친근한 매력을 담아낸 시즌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아기자기한 감성은 물론,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