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목)

'9년째 열애' 이선빈♥이광수, 또 목격담 나왔다... 스타들 증언 보니

9년째 열애 중인 배우 이선빈, 이광수의 목격담이 또 나와 관심이 집중됐다.


1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극본 김명정, 연출 이동원 김유민)에 이선빈이 게스트로 나선다. 


톱배우들을 섭외하기 위해 진행되는 비밀 오디션 형식의 이 프로그램은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이 주고받는 긴장감 넘치는 대화가 핵심이다.


첫 회에 출연한 이선빈은 고등학생 시절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출을 단행했던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BS '거장항준'SBS '거장항준'


그는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챙기고 편지를 남긴 채 천안에서 서울로 가출했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오디션을 거쳐 신생 기획사에 들어가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은 이선빈과 이광수의 교제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이 "남친이 이광수? 처음 알았다"고 말하자 이선빈은 "너무하신 거 아니냐. 저희 9년이나 만났다"라며 서운한 반응을 보였다.


FastDown.to_629231868_18522729535066152_5605964387041055716_n.jpg이선빈 인스타그램


유재명은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진짜 예쁘다"라며 이선빈-이광수 커플을 직접 목격한 경험을 공유했다. 김풍 역시 "두 분 진짜 잘 어울린다"고 거들었고, 이선빈은 여유로운 미소로 답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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