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온라인 상에서 논쟁이 일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정국의 무보정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정국은 지난달 출국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거친 피부 결과 울퉁불퉁한 질감, 다수의 잡티가 포착된 옆모습이 담겼다.
온라인커뮤니티, 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러나 팬들과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이 의도적으로 피부를 거칠게 만든 '역보정' 이미지라고 주장했다.
같은 날 촬영된 다른 정국의 사진에서는 잡티가 보이지 않았고 피부 톤 역시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일부 팬들은 악플러가 제작한 악의적 이미지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정국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현재 남미 지역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