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목)

김영란, 카트 가득 채운 '차 한 대 값' 명품백 공개…"중고 사본 적 없어"

배우 김영란이 자신이 보유한 명품 가방 컬렉션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김영란과 이경진, 안소영이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들은 각자가 소유한 명품 가방을 가지고 중고 매장을 찾아 시장 가격을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본문 이미지 -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유튜브 '찐 여배우들'


김영란은 쇼핑 카트에 명품 가방을 가득 담아 등장했다. 안소영은 "한 보따리를 가지고 왔다"며 감탄했고, 이경진은 "자기가 나 보고 가방에 집착이 많다 그러더니 본인이 더 가방에 집착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제작진도 "오늘 이 카트 사라지면 큰일 난다"며 "이 카트 안에 차 한 대 값이 있다"고 놀라워했다.


중고 매장에 도착한 이들은 매장을 둘러봤다. 안소영이 "중고여도 사람들이 많이 사러 오냐"고 질문하자, 매장 직원은 "굉장히 많이 찾으신다"고 답변했다. 김영란은 "난 한 번도 중고 가방을 사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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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은 가방 가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내가 30대 때 샤넬이 지금처럼 비싸지 않았다"며 "코로나가 지나간 이후에 샤넬이 몇천만 원이라고 해서 '에이, 그럼 왜 사냐'고 했다"라고 전했다.


YouTube '찐 여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