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수)

'하시4' 김지영, 손녀 위해 500m 거리로 이사 온 시부모 자랑..."진짜 시집 잘 갔네"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을 위해 500m 거리로 이사 온 시부모님에게 식탁을 선물하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출산 후 회복을 위한 필라테스 운동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김지영은 "요즘 출산 후 회복에 초점을 맞춰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xxxx.jpg유튜브 '김지영'


필라테스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지영은 이삿짐 차량을 발견했다. 시부모님이 김지영의 집에서 불과 5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온 것이었다. 


김지영은 "정말 감사하게도 시부모님이 우리 집에서 500m 거리에 이사를 와주셨다"라며 "오로지 딸 슬이를 위해 우리의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신 두 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감히 가늠조차 못 하겠다"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나타냈다.


김지영은 손녀를 위해 거처를 옮긴 시부모님을 위해 식탁을 이사 선물로 준비했다. 


fdsa.jpg유튜브 '김지영'


시어머니의 취향을 고려해 직접 함께 선택한 테이블이었다. 김지영은 "어머님과 가서 골랐다. 실물이 더 예쁘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자신보다 6세 연상인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7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김지영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YouTube '김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