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수)

"45세 애둘맘 맞아?"...가희, 브라톱입고 탄탄+선명한 복근 자랑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만 45세 두 아들 엄마라고 믿기 어려운 탄탄한 복근과 춤 실력을 뽐내 화제다.


13일 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댄스 영상을 올리며 "Keep dancing and stay healthy(춤을 계속 추고 건강하게 지내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속 가희는 블랙 크롭톱과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nissi의 'Why my sweetie'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202610130927502510_1_20261013094008978.jpg가희 인스타그램


가희는 걸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시절을 연상케 하는 능숙한 안무 소화력을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 관리를 자랑했다.


1980년생인 가희는 올해 만 45세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2012년 그룹을 졸업했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현재는 댄스 스튜디오 운영자로 활동하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