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월)

블랙핑크 로제, 이탈리아 럭셔리 숙소 어디길래... 일주일 숙박비만 최대 '2억 5천만 원'

블랙핑크 로제가 머물렀던 이탈리아의 휴양 숙소가 일주일에 최대 1억60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장소로 확인돼 눈길을 끌고 있다.


로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ummer postie"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들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로제는 편안한 복장으로 쉬는 모습, 지인들과 보드게임 '루미큐브'를 하는 모습 등을 보여줬다.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하는 장면도 포착돼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SnapClip.app_842005578_18366723709268751_4813744617178531613_n.jpg로제 인스타그램


로제가 머문 숙소는 이탈리아 라벨로의 아말피 해안 인근에 자리한 럭셔리 숙소 '토레 디 치비타(Torre di Civita)'인 것으로 전해졌다.


토레 디 치비타는 약 1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수도원과 중세 망루를 리모델링한 프라이빗 빌라다. 지중해 조망을 갖춘 전망과 야외 풀, 정원을 비롯해 전용 셰프와 집사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지 럭셔리 숙소 예약 플랫폼에 따르면 2026년 기준 이곳의 7일 렌탈 비용은 기간에 따라 10만6250유로에서 16만8750유로 사이로 책정됐다. 원화로는 약 1억6000만 원에서 2억5400만 원 수준이다.


로제의 정확한 숙박 일정이나 실제 지불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SnapClip.app_841296485_18366723724268751_7827852560973732858_n.jpg로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