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7일 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ㅎㅎㅎ 우리 이제 네 식구"라고 전하며 기쁜 소식을 공유했다.
이어 "그리고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임신 5개월의 불룩한 배를 드러내며 행복한 일상을 담아냈다.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후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과 함께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방과 후 전쟁 활동'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소희는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지난 3월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번 둘째 임신 발표로 소희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