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유재석 빠진 스핀오프...주우재, 급기야 팬티 모델로 나섰다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유재석 없이 떠난 스핀오프 여행기에서 주우재가 속옷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서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렸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측은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세 사람의 좌충우돌 현장을 공개했다.


image.png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오는 10월 9일 첫선을 보이는 이번 방송은 '놀면 뭐하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3주간 휴식기를 갖는 사이 제작된 스핀오프 프로젝트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본방송 결방 기간 뜻밖의 휴가를 떠나 겪는 일화를 다룬다.


공개된 티저 속 세 사람은 야간 보행 중 잔뜩 굳은 표정으로 어둠 속을 걸었다. 맏형인 하하는 겁에 질린 채 동생들에게 매달리는 등 계획했던 여행과는 사뭇 다른 돌발 상황의 연속을 마주했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특히 사진관에 방문한 주우재가 팬티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와 허경환은 "주우재의 열정에 박수를!"이라며 폭소 섞인 환호를 보냈다.


유재석의 부재 속에서 세 멤버가 만들어낼 날것 그대로의 호흡이 관전 요소로 꼽힌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오는 10월 9일과 16일, 23일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전파를 탄다.


YouTube '놀면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