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목)

벽에 키링처럼 매달린 지드래곤... 뉴저지 공연 앞두고 공개한 뜻밖의 모습

지드래곤이 부계정 SNS에 뉴저지 근황을 공개하며 벽에 매달린 키링 같은 독특한 연출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7일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의 부계정 SNS에 "NEW JERSEY"라는 문구와 함께 미국 뉴저지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이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콘서트 리허설 무대의 현장감 넘치는 장면과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편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FastDown.to_813582906_17947727670271239_2834357311480922726_n.jpg인스타그램 '8lo8lo8lowme'


특히 지드래곤이 벽에 걸린 키링처럼 매달린 듯한 연출을 보여준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평소에도 독창적인 패션 센스와 트렌디한 예술성을 과시해왔는데, 이번에도 그만의 독특한 감각이 엿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역시 지디는 지디", "감각 미쳤당", "뉴저지에서도 빛나는 지디의 독보적인 아우라" 같은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빅뱅은 19일 파리를 시작으로 26일 런던에서 유럽 공연을 펼친다.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등 추가 회차가 확정된 도시를 포함해 이번 월드 투어는 총 19개 도시에서 36회 공연으로 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