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효리수 멤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최수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효리수 멤버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최수영은 네이비 블레이저와 셋업 미니스커트로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크롭 톱을 함께 레이어드하며 단조로울 수 있는 코디에 과감한 변화를 줬다. 가녀린 외모와 대비되는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영 인스타그램
최수영이 속한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표했다.
최수영은 올해 스크린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2'로 관객들을 만났다. 이 작품은 비행기 구출작전을 벌였던 한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선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코미디 장르다.
더불어 최수영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도 섰다. 이 작품은 '고도를 기다리며'로 큰 호평을 받았던 파크컴퍼니와 오경택 연출의 만남으로 제작됐으며, 배우 신구와 박근형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이미 화제를 모았다.
최수영은 작품에서 벨몬트의 상속녀이자 재치와 지혜를 모두 갖춘 포셔 역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