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미코' 출신 '솔로지옥5' 박희선, 촬영 당시 겪은 뜻밖의 후유증 고백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로 주목받은 박희선이 장시간 야외 촬영으로 겪은 뜻밖의 후유증을 털어놨다.


박희선은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함께 프로그램 촬영 뒷이야기와 일상을 공유한다. 2024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박희선은 '솔로지옥5' 출연에 이어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를 맡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쳤다.


image.pngSBS '세 개의 시선'


박희선은 녹화 현장에서 '솔로지옥5' 촬영 당시 강렬한 자외선과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노출되면서 피부 트러블이 발생했고, 촬영 종료 후에도 흔적이 남아 한동안 치료와 회복에 매진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솔로지옥5' 방송 당시 최종 커플 매칭 후 수영 데이트 직후 마스크팩을 붙이며 피부를 진정시키던 장면 역시 철저한 관리 습관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image.pngSBS '세 개의 시선'


박희선은 이번 방송을 통해 지옥도 촬영 이후 손상된 피부를 원래대로 회복시킨 구체적인 관리 루틴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


박희선은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 중이며,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 자격으로 국내 학업을 병행했다. 2년 전 참가자로 무대에 섰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70주년을 맞아 진행자로 무대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