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금)

'66세' 최화정, 운동 중 드러난 선명한 복근에 제작진 탄성

방송인 최화정이 60대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감자 하나로 복근 만든 66세 최화정 비밀 레시피(+추억의 과일 사라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이 최근 꾸준한 개인 맞춤 운동(PT)을 이어온 최화정을 향해 "팔 부위 군살이 사라졌다"며 감탄하자, 최화정은 "팔 부위 살을 빼는 일이 가장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직접 자택에서 사용하는 운동기구를 가져와 매일 거르지 않고 실천하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직접 선보였다.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자세를 가다듬으며 운동을 이어가던 중 상의 사이로 선명한 복근이 드러났다. 이를 본 제작진은 "복근이 보인다"며 6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복근에 감탄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