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 빙그레
[인사이트] 나현주 기자 = 카라멜의 단맛과 천일염의 짠맛이 어우러진 '단짠' 아이스크림이 새롭게 등장했다.
5일 아이스크림 브랜드 끌레도르는 런칭 10주년을 맞아 아이스크림 콘 '솔티드 카라멜'과 '초코 브라우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솔티드 카라멜'은 최근 미국, 유럽 등에서 인기 급상승중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타입으로, 아이스크림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짭쪼름한 맛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달달한 솔티드 카라멜 시럽 6%, 카라멜 시럽 4%와 신선한 국내산 원유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가격은 개당 2천500원으로 편의점 미니스톱에서 이달 말까지 2개 사면 1개 더 얻을 수 있는 등 출시 기념 행사가 마련돼 있으니 적극 이용하면 좋을 듯싶다.
이날 끌레도르의 제조사 빙그레 관계자는 인사이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콘 제품만 내놨지만 향후 파인트(컵), 바 제품도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전했다.
또한 "끌레도르는 '웰메이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지향하여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SNS 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와 적극 소통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