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소시 유리 "타투하고 싶은데 아프고 지우기 힘들 듯"... 고민 끝에 내린 결정

소녀시대 유리가 타투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도에서의 유리 일상이 공개됐다.


유리는 해변에서 일출 요가를 하기 위해 새벽부터 외출 준비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유리는 몸 곳곳에 타투 스티커를 붙이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사실 여름만 오면 꿈틀꿈틀 거리는 저의 본능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타투를 하고 싶은데, 하기엔 아플 것 같고, 나중에 지우기 힘들 것 같고, 평생 가니까 고민이 많아서 타투 스티커를 한다"고 밝혔다.


202608212305516110_2.jpgMBC '나 혼자 산다'


유리는 타투 스티커에 대해 과거 껌 종이 속에 들어있던 일명 '판박이' 스티커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물을 묻혀 30초 후 떼어내면 되고, 문지르면 바로 지워지는 간편함이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정이 증가하는 사회 현상을 반영해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