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송혜교는 이날 선글라스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을 나선 그의 편안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흰색 티셔츠에 연청색 청바지, 흰색 운동화를 조합한 심플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짙은 선팅의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가린 그는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내밀어 청량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화보를 방불케 하는 그의 일상 사진에 동료 연예인들도 반응을 보였다. 가수 강민경(다비치)은 하트 이모지를 댓글로 남겼고, 배우 김혜수는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표현했다. 동료들마저 감탄하게 만든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준비 중이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야만과 폭력이 만연했던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가진 것 없이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불사른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