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새로운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하고 과거 프로필 사진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수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2025년 11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수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애는 회색 재킷을 입은 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거에 촬영한 프로필 사진이지만 차분한 눈빛과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얼른 컴백해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작품 활동이 기다려진다" 등 반가움과 기대감을 담은 반응을 보였다.
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한 수애는 드라마 '해신', '천일의 약속', '야왕'과 영화 '님은 먼 곳에', '감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입지를 다졌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작품은 지난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