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영상 한 편을 별다른 설명 없이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승준은 딸과 함께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 인스타그램
영상 속 유승준은 입술을 내민 채 딸과 뽀뽀를 나누며 화목한 부녀지간의 모습을 드러냈다.
눈에 띄는 점은 회색 민소매 차림으로 상체에 새겨진 문신을 그대로 드러낸 모습이었다. 그는 선글라스를 뒤통수에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유승준 인스타그램
유승준은 현재 아내와 두 아들, 쌍둥이 딸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며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그는 24년째 한국 입국 금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입국에 대해 체념하는 듯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