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1일(화)

'4년째 열애' 임지연♥이도현, 데이트 목격담 확산... "알콩달콩했다"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 커플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이 게재됐다. 목격자는 골프장에서 임지연과 이도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오늘 누구봤는지 알아? 배우 이도현 씨와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치러 오셨나봐"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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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피부도 많이 타있고 피지컬이 티비에서 본 것 보다 많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목격자는 "두분이서 아주 알콩달콩 하더라고"라며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했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함께 연기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도현은 지난해 5월 전역한 뒤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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