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몸신의 탄생'이 굶지 않고 체지방을 태우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한다.
7일 '몸신의 탄생' 제작진은 "건강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젝트인 '일오핏 다이어트'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gettyimagesBank
이번 방송에서는 기존 다이어트 상식을 뒤집는 내용이 다뤄진다. 그동안 살을 빼려면 '무조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공식이 통용됐다.
하지만 이 방법은 오히려 몸을 '굶는 몸'으로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체중 감량이 어려워진다는 설명이다.
극단적인 식사 제한과 무리한 운동을 계속하면 신체가 위기 상황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몸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방을 쉽게 태우지 않는 '체지방 축적형 몸'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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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에 성공한 김지현 의사가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는 방법을 공개한다. 김 의사는 강동엽 트레이너와 함께 기존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단 15분 동안 하는 운동'과 '하루 네 끼 식사'를 매일 실천하는 '일오핏 다이어트' 루틴이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늘(7일) 오후 8시에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