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egosaurus.com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는 입 안에 넣어 질식의 위험이 있다. 따라서 레고는 포장에 사용 연령을 표기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
일본 디자인 아티스트인 아키히로 미즈우치는 어린 아이가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먹을 수 있는 식용 레고를 만들었다.
그는 초콜릿에 우유, 핑크 초콜릿 등으로 레고 벽돌을 만들었다. 초콜릿으로 만든 레고는 본래 기능을 완벽하게 재현했지만 결국 하나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아마 우리 아이들은 레고를 조립하면서 달콤한 레고를 먹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 먹고 하나 조립', 초콜릿 레고를 넉넉하게 구매를 해야 할 것이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