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이 갑작스럽게 사라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혼란이 일고 있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상황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유튜브 계정이 최근 해킹을 당해서 사라진 상태"라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황신혜는 이어 "정말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복구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또한 "곧 다시 돌아올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며 복구 의지를 드러냈다.
뉴스1
현재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 접속을 시도하면 채널을 찾을 수 없는 상태다. 유튜브 측에서 공개한 채널 삭제 이유는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으로 표시되고 있다.
황신혜는 2018년 11월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자기관리 노하우와 패션 스타일링, 여행 브이로그 등 폭넓은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