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ohannes Eisele/AFP Photo
정말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는 시대가 왔다.
14일(현지 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중국 쿤산의 한 식당에서 웨이터, 요리사로 일하는 로봇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 로봇들은 직접 고객을 맞이하고, 음식을 테이블에 나른다. 심지어 채소와 고기를 볶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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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을 차린 송위강(Song Yugang)은 "집안일을 하기 싫어하는 딸이 내게 로봇을 발명해 달라고 했다."며 로봇을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역신문 모던타임즈에 그는 "각각의 로봇 가격은 약 4만 위안(약 664만원)으로, 거의 직원 1명의 연봉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들은 40개의 일상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 그들은 아프지도 않고, 휴가도 신청하지 않는다. 또한, 2시간 충전을 하면 5시간을 일 할 수 있다."고 로봇 직원들의 장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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