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5.26. 09:01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공식 석상에서 "상처와 실망 느낀 유가족, 광주시민, 국민께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했다.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