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토)

'194억 건물주' 이정현, 병원장 남편 동료들 집으로 불러 '초특급' 회식 열어줘

배우 이정현이 남편의 직장 동료들을 위해 한식 파인다이닝을 직접 차려내며 남다른 지원사격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부부 특집으로 꾸며져 이정현과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 박유정이 함께 출연한다.


이정현은 "오늘 정말 중요한 손님들이 온다"라며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시작한다.


인사이트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집에 도착한 손님들은 병원장인 남편의 동료 의사들로, 이들은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박유정은 아재 개그를 연이어 시도하고 이정현이 이를 눈빛으로 제지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정현은 동료 의사들에게 병원에서의 남편 모습에 대해 질문한다. 예상치 못한 답변을 들은 이정현은 "말도 안 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환자들의 사진 요청을 남편이 거절했다는 일화를 언급한 이정현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 해드려야지"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방송을 통해 '편스토랑' 출연 이후 높아진 남편의 인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이 공개된다.


인사이트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얻었다.


2023년에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 건물(연면적 1800평 규모)을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지분은 이정현이 99%, 남편이 1%를 보유하고 있다.


이정현의 한식 요리와 부부의 이야기는 '불금야구' 중계 종료 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